매일신문

대구-中 닝보, 청소년 우정의 선율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닝보 우호도시 체결 10주년을 기념하는 대구소년소녀관현악단과 닝보시청소년궁관현악단의 합동 음악회가 28일 오후 6시 수성아트피아 용지홀에서 열린다. 이번 공연은 전병완 대구소년소녀관현악단 상임지휘자와 닝보시청소년궁관현악단 치 미아오디 지휘자가 지휘를 맡는다.

닝보시청소년궁관현악단은 첸 팡시아의 얼후 독주를 비롯해 비발디의 4대의 바이올린을 위한 협주곡 제1악장, 바오 유안카이의 일출의 기쁨, 번스타인의 황야의 7인 등의 프로그램을 준비했다. 또 대구소년소녀관현악단은 웨버의 오페라의 유령과 엘가의 위풍당당행진곡, 최성환의 아리랑 환상곡 등의 레퍼토리를 준비했다.

대구소년소녀관현악단은 1993년 결성된 단체로 연 2회의 정기연주는 물론 외국의 청소년 연주단체와 꾸준한 친선 교류 연주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한윤조기자 cgdream@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준표 전 대구시장은 정부와 여권의 검찰개혁 추진을 강하게 비판하며, 검찰 기능 축소와 보완수사권 박탈에 대한 우려를 표명했다. 북한은 일본...
포스코이앤씨는 최근 공사 현장에서 잇따른 사망 사고로 인해 정부의 강도 높은 압수수색과 감독 조치를 받게 되어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으며, 고...
정교유착 비리 의혹을 수사하는 검·경 합동수사본부는 신천지 전직 간부들에 대해 당원 가입 강요 사건과 관련해 구속영장을 청구했으며, 이들은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