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아라 활동 중단 "사실상 방송 활동 마감! 새 멤버 투입은 아직..."
걸그룹 티아라가 활동 잠정 중단을 선언했다.
소속사 코어콘텐츠미디어 관계자는 "티아라가 1일 열리는 '여수 엑스포 슈퍼 콘서트'와 4일 MBC '음악중심', 5일 SBS '인기가요' 출연을 취소했다"며 "사실상 '데이 바이 데이'의 방송 활동을 마감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11일 예정된 국내 첫 단독 공연에 대해서도 "현재로서는 공연을 한다는 입장이지만 사태가 더욱 악화될 우려도 있어 지켜봐야 하는 상황"이라고 말했다.
또한 코어콘텐츠미디어는 "새 멤버 다니의 티아라 조기 투입설은 사실무근이다"고 발표했다.
티아라의 일본 공식 홈페이지에는 지난달 30일 "티아라는 앞으로 새 멤버 아름을 투입해 7인조로 활동하게 되며 준비기간을 가진 뒤 또 한 명의 멤버 다니를 추가해 8명으로 활동한다"는 글을 게재한 바 있다.
이에 대해 코어콘텐츠미디어는 "다니의 투입 시기는 아름이 합류했을 때 정해져 있던 계획인 올해 말을 이야기 한 것이다"고 해명했다.
소속사 측은 티아라는 당분간 7인 시스템을 유지하며 다니는 예정대로 올 12월 이후에나 합류를 하게 될 것이라고 입장을 전했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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