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달성정보고등학교가 지난달 30일부터 이달 3일까지 '재즈 오케스트라 여름 캠프'를 열었다.
달성정보고 학생 18명으로 구성된 오케스트라는 이달 2일 학부모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한 학기 동안 갈고 닦은 솜씨를 선보였다. 인내심과 성실성이 부족했던 학생들은 끊임없는 관심과 지도 속에 초보의 티를 벗고 근사한 연주자들로 거듭났다.
이 학교 이창환 교장은 "학생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주고 자신감을 키워주기 위해 교육과학기술부의 학생 오케스트라 지원 사업에 응모, 선정된 뒤 재즈 오케스트라를 구성했는데 그 효과를 톡톡히 보고 있다"고 했다.
채정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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