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진짜 어려운 요가 "이게 요가라고? 보기만 해도 후덜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진짜 어려운 요가
진짜 어려운 요가 "이게 요가라고? 보기만 해도 후덜덜~"(사진=온라인 커뮤니티)

진짜 어려운 요가 "이게 요가라고? 보기만 해도 후덜덜~"

'진짜 어려운 요가' 사진이 화제다.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진짜 어려운 요가' 제목으로 사진 여러 장이 게재됐다.

공개된 '진짜 어려운 요가' 사진은 서커스에 가까운 어려운 동작의 요가 모습이다.

이 요가는 두 명 이상이 함께 즐기는 일명 '아크로 요가'(Acro Yoga)로, 지난 2001년 캐나다 몬트리올에서 처음 시작됐다.

'아크로 요가(Acro Yoga)' 는 '곡예 요가'라고 불리기도 하는데 몸을 여러 방향으로 뒤틀어 다른 사람과 특정한 형태를 만들어내 눈길을 끈다.

'진짜 어려운 요가'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정말 어려워보이네.", "무섭지 않은가? 서커스랑 다를 게 없네.", "저런 동작을 하려면 얼마나 오래 배워야할까? 놀랍네."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