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들의 하반기 공채가 9월에 몰릴 것이라는 분석이 나왔습니다.
취업포털 잡코리아는 지난해 하반기 대졸 신입사원을 뽑은 380개사의 일정을 분석한 결과 57%가 9월에 서류접수를 시작했다고 밝혔습니다.
8월에 공채를 진행한 기업은 8.2%, 10월은 20.3%, 11월은 7.6% 등으로 집계됐습니다.
잡코리아는 기업 채용시기는 매년 크게 변하지 않는 만큼 올해도 절반 이상의 기업이 9월에 채용을 시작할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삼성그룹과 두산그룹 등도 다음 달부터 하반기 신입 공채에 들어갈 예정입니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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