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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재평 동해해양경찰서장 해상치안 점검 독도 찾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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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도·독도 해상 경비를 담당하는 최재평 동해해양경찰서장이 취임 후 첫 해상치안현장 방문을 위해 6일부터 양일간 독도를 찾았다.

최 서장은 이틀 동안 울릉도 및 독도 해상치안현장을 둘러보고 독도와 그 주변해역 해상 경비실태와 성수기 여객 수송 안전관리 상황을 점검한 뒤 독도 근해를 경비 중인 5001 삼봉함을 방문했다.

최 서장은 "우리의 영토인 독도를 지키는 데 빈틈이 없어야 한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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