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최재평 동해해양경찰서장 해상치안 점검 독도 찾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울릉도·독도 해상 경비를 담당하는 최재평 동해해양경찰서장이 취임 후 첫 해상치안현장 방문을 위해 6일부터 양일간 독도를 찾았다.

최 서장은 이틀 동안 울릉도 및 독도 해상치안현장을 둘러보고 독도와 그 주변해역 해상 경비실태와 성수기 여객 수송 안전관리 상황을 점검한 뒤 독도 근해를 경비 중인 5001 삼봉함을 방문했다.

최 서장은 "우리의 영토인 독도를 지키는 데 빈틈이 없어야 한다"고 당부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청와대에서 고용노동부 및 중소벤처기업부와의 업무보고 후 공직자들에게 휴가를 권장하며, 업무 성과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
정부는 자발적으로 이직하려는 청년에게 생애 한 차례 실업급여를 지급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정년 연장 입법과 '일하는 사람 기본법' 제정 등 ...
서울동부지검은 2017년부터 2023년까지 이마트에 공급되는 돼지고기 가격을 담합해 시장 가격을 최소 20% 이상 인상한 돼지고기 유통업체 ...
덴마크는 왕위 계승 서열 2위인 이사벨라 공주가 포함된 여성 징병제를 본격 시행하며 의무 복무 기간을 기존 4개월에서 11개월로 확대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