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2001년생의 좋은 점…해당연도 뒷 두자리가 바로 나이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2001년생의 좋은 점…해당연도 뒷 두자리가 바로 나이

'2001년생의 좋은 점'이란 게시물이 한 커뮤니티에 올라와 네티즌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이 게시물이 눈길을 끄는 이유는 2001년생의 좋은 점은 나이 계산이 쉽다는 것이다. 커뮤니티를 통해 공개된 그림 속 캐릭터의 말 풍선에는 '2001년때 1살, 2002년때 2살, 2003년때 3살, 2004년때 4살, 2005년때 5살, 2006년때 6살'이라고 적혀 있다.

그림만 봐도 알 수 있듯이 2001년생의 경우 나이 계산이 별도의 셈이 필요 없을 만큼 쉽게 계산이 가능 하다는 점이 특징이다.

보통 나이를 계산하려면 현재년도에서 태어난 연도를 빼서 계산해야 한다는 번거로움이 있지만 2001년생의 경우에는 해당연도의 뒷 두자리 수가 나이이기 때문에 쉽게 계산이 가능하다는 것이다.

이에 대해 네티즌들은 "나이 속이기 더 힘들 듯" "나이 계산 빨라서 좋겠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유승민 전 국회의원은 영화 '암살자(들)' 논란과 관련하여 박지만 EG 회장의 입장에 공감하며 표현의 자유의 한계를 언급했고, 박 회장은 배...
한국과 일본의 조선업계가 세계 수주량의 63%를 차지하는 중국에 대응하기 위해 로봇 도입을 서두르고 있으며, HD현대는 생산성 향상을 위한 ...
영화 '암살자(들)'로 인한 박정희 전 대통령에 대한 논란이 커지는 가운데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서울 광화문에 역대 대통령 동상을 세우자는 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4일 연방 정부 내에 '슈퍼지능' 태스크포스를 발족하며, 산업혁명과 인터넷보다 더 큰 변화가 예상되는 이 분야에..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