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전 대구시장이 그린 대구의 풍경…이종주 개인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6일까지

대구광역시장, 대구중구청장, 포항시장 등을 역임한 이종주 씨의 개인전이 21일부터 26일까지 봉산문화회관 1전시실에서 열린다. 이 씨는 팔공산, 금호강, 달성공원, 수성유원지 등 대구와 경북 인근의 풍경을 표현한 유화작품 30여 점을 선보인다.

"도시가 개발되면서 자꾸 사라져가는 대구의 풍경을 그림으로나마 남기고 싶었어요. 지금도 역시 제 유년시절을 보냈던 장소들이 새로운 모습으로 변하고 있어요."

그는 유년의 추억이 새겨진 풍경을 그려낸다. 잠자리를 잡던 수성못, 목욕 하던 용두방천, 소꿉장난 하던 건들바위, 진골목, 동촌유원지 등을 그린다. 특히 대구에 대한 소재에 집중했다. 시화 목련, 성당못과 예술회관, 근대골목 진골목, 지방문화재 관풍루 등 대구의 명소들을 그림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053)661-3081.

최세정기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청와대에서 고용노동부 및 중소벤처기업부와의 업무보고 후 공직자들에게 휴가를 권장하며, 업무 성과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
정부는 자발적으로 이직하려는 청년에게 생애 한 차례 실업급여를 지급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정년 연장 입법과 '일하는 사람 기본법' 제정 등 ...
서울동부지검은 2017년부터 2023년까지 이마트에 공급되는 돼지고기 가격을 담합해 시장 가격을 최소 20% 이상 인상한 돼지고기 유통업체 ...
덴마크는 왕위 계승 서열 2위인 이사벨라 공주가 포함된 여성 징병제를 본격 시행하며 의무 복무 기간을 기존 4개월에서 11개월로 확대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