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칠곡군 기산면 영리들에서 김종기(63)씨가 첫 벼베기를 실시했다.
'금종쌀' 브랜드 단지 대표 김종기씨는 지난 4월 24일 극조생종 황금벼 품종을 모내기해 일반농가보다 40일 정도 빨리 수확하게 됐다.
수확된 벼는 쌀겨, 우렁이농법으로 재배해 친환경인증을 받았으며 생산된 쌀은 시중가격보다 4만 원 이상 높은 가격인 24만원(80㎏ 가마당)으로 농협 하나로마트, 인터넷, 택배 등을 통해 전국으로 판매될 예정이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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