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조원진 의원, 한·중 정치경제포럼 세미나 개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조원진 새누리당 의원(대구 달서병)은 22일 국회에서 '한중수교 20년, 회고와 전망'을 주제로 20년 동안의 한'중 관계를 돌아보고, 양국 간 바람직한 미래상을 제시하는 한'중 정치경제포럼 창립 세미나를 열었다. 조호길 중국 북경대 석좌교수와 전성홍 서강대 교수가 발제를 맡았다.

조 의원은 "24일은 1992년 '한중 외교관계 수립에 관한 공동성명'을 맺은 지 20년이 되는 날이라며 수교 당시 연간 13만 명 수준에 불과했던 양국 방문자 수가 지난해 660만 명을 넘어섰고 1천만 시대 개막도 머지않았다. 그러나 경제'문화적 측면의 비약적인 발전에도 양국의 정치'외교적 측면에서는 아직도 미흡하다"며 포럼 창립 배경을 밝혔다. 서상현기자 subo8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5일 고 육영수 여사의 생가를 방문하고 영화 '암살자(들)'에 대한 역사 왜곡 논란을 비판하며 기자회견을 열 예정이다...
아침저녁으로 쌀쌀한 날씨가 시작되면서 차량의 타이어 공기압 경고등이 자주 켜지고 있으며, 한국교통안전공단의 조사에 따르면 외부 기온이 10도...
경북 농촌에서는 고령 농민 비율이 59.2%에 달하고, 농지 소유자 직접 경작 원칙이 현실과 맞지 않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특히 고령 농...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