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X솔라(대표 최진석)는 이달 24일 구미 국가산업4단지 하수종말처리장 내에 태양광발전단지 준공식을 가졌다.(사진)
공간 효율성 극대화를 위해 하수처리장 상부에 태양광발전 시스템을 설치, 155가구가 사용 가능한 연간 1천350㎿h 규모의 무공해 전력을 생산하게 된다. 생산 전력은 한전 자회사인 남동발전을 통해 민간에 공급되며, 연간 원유 568t을 대체하는 양으로, 이산화탄소 274t을 줄이게 된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STX솔라는 지난달에도 경남 사천의 삼천포화력발전소에 연간 3천501㎿h 규모의 태양광발전단지를 준공했다.
최진석 대표는 "구미에 설치한 태양광발전단지는 민'관 공동의 노력이 빛을 발한 친환경발전 사례이며, 앞으로 구미'대구 등 대구경북지역 유휴 부지에 태양광발전사업을 추가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구미'이창희기자 lch888@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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