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칠곡군 '열린문화공간' 석적도서관 개관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칠곡군은 오는 9월 5일 지역주민과 유관기관 단체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칠곡군 석적도서관 개관식을 가진다.

퓨전국악단의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국민의례 경과보고 기념사, 축사, 도서관 견학등의 순서로 진행되고 개관식이 끝나면 바로 도서관 이용이 가능하다.

석적도서관은 사업비 23억원을 투입해 부지 2,166㎡, 연면적 960㎡, 지하1층 지상2층 규모의 현대식 건물로, 도서관 1층에 어린이자료실, 멀티미디어실, 사무실, 2층에 종합자료실, 열람실, 휴게실, 지하1층에는 보존서고와 기계실을 갖췄다.

11,788건의 일반자료와 11,354건의 유아동자료, 532건의 디지털자료를 비치하고 있다.

석적읍 관계자는 "석적도서관 개관으로 주민들에게 다양하고 폭넓은 도서자료 제공과 최첨단 환경구축으로 지식·정보·문화의 중심지로 자리매김 할수 있도록 주민들의 관심과 많은 이용을 부탁한다"고 말했다.

자료실 이용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며 열람실은 오후 10시까지 운영하고 매주 월요일과 법정공휴일은 휴관한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해외 순방에서 귀국하자마자 청와대에서 부동산·주식 시장 점검회의를 주재하며 '국민 눈높이 맞춤형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이...
경기 침체가 장기화됨에 따라 대구의 상가 1층 공실률이 급증하고 있으며, 2분기에는 10.2%로 전국 평균을 웃도는 수치를 기록했다. 특히 ...
경북 포항에서 해병대 20대 부사관이 총기 사고로 숨진 채 발견되었고, 군 당국은 총기 관리의 허점을 조사하고 있다. 이와 함께 대구와 경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일본과의 엔화 방어를 위한 외환시장 개입을 '우정의 신호'로 설명하며, 일본과의 공동 개입이 28년 만에 이루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