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호동 복귀 예언 '영심할머니 누구?'…"귀신같이 알아맞히네~소름끼쳐!"
개그맨 강호동이 전격 복귀를 선언한 가운데 지난해 강호동의 방송복귀를 예언했던 영심할머니가 다시 화제다.
지난해 MBC의 인기 프로그램 '나는 가수다'에서 BMK와 옥주현의 탈락을 예언해 유명세를 치른 바 있다.
또한 강호동이 잠정은퇴를 선언할 당시 그의 조기 복귀를 예언했던 영심할머니(영심사 임성자 원장)는 당시 "그 사람의 운은 정해진 순리대로 가는 것"이라며 "강호동이라는 인물은 사람들에게 즐거움을 주고 대중과 함께 있을 때 더 많은 복과 빛이 아는 형태의 운명을 가진 자로 그의 잠정은퇴는 빠른 시일안에 정리돼 대중에게 돌아올 것"이라고 전했다.
이처럼 실제로 은퇴 선언 1년여 만에 강호동이 복귀할 것으로 알려지자 임 원장이 예언이 적중했다는 반응이 나오고 있다.
영심사는 경기도 이천에 위치한 사찰로 일부 연예인들은 물론 정치인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연이은 예언적중으로 화제를 불러일으킨 바 있는 영심할머니가 이번 강호동의 조기복귀 예언까지 적중시키면서 다시 세간의 관심을 불러모으고 있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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