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아라 뮤비 '섹시러브' 폭발적인 관심…"그렇게 섹시해?"
'티아라 뮤비'
티아라 뮤직비디오 '섹시러브(SEXY LOVE)'가 '왕따 논란'에도 불구하고 폭발적인 관심을 모으고 있다.
티아라 뮤직비디오는 15분 분량의 드라마 버전, 로봇댄스 버전, 그리고 뮤직비디오 촬영장의 모습이 담긴 메이킹 버전 총 3가지가 선보였다.
또한 발라드 '낮과 밤' 뮤직비디오까지 4개 버전이 함께 공개됐다.
발라드 '낮과 밤'은 가비엔제이의 멤버 건지, SBS '놀라운 대회 스타킹'에서 4단 고음 영국소녀로 이름을 알린 섀넌, 그리고 티아라 새 멤버 아름이 함께 호흡을 맞춰 눈길을 끌었다.
유튜브에 올라있는 1분43초 분량의 티저영상만 해도 3일 오전 7시 현재 조회수 35만4천회를 돌파했을 정도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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