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만촌서한 재건축, 화성산업 계약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화성산업(대표 이홍중)은 만촌서한아파트 재건축 조합(조합장 윤용만)과 공사 계약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이 사업은 대지면적 1만7천667㎡에 지하 2층, 지상 22층 등 410가구를 건설하는 것이다.

아파트 전체의 93%가 전용면적 85㎡ 이하의 실속형 주택이며 달구벌대로와 도시철도2호선(담티역)이 가까이 있어 교통 접근성이 뛰어나다.

임상준기자 news@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유승민 전 국회의원은 영화 '암살자(들)' 논란과 관련하여 박지만 EG 회장의 입장에 공감하며 표현의 자유의 한계를 언급했고, 박 회장은 배...
한국과 일본의 조선업계가 세계 수주량의 63%를 차지하는 중국에 대응하기 위해 로봇 도입을 서두르고 있으며, HD현대는 생산성 향상을 위한 ...
영화 '암살자(들)'로 인한 박정희 전 대통령에 대한 논란이 커지는 가운데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서울 광화문에 역대 대통령 동상을 세우자는 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4일 연방 정부 내에 '슈퍼지능' 태스크포스를 발족하며, 산업혁명과 인터넷보다 더 큰 변화가 예상되는 이 분야에..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