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소정 돌발상황 '침착한 그녀'…"허리에 차고 있던...'헉' 어떻해?"
케이블TV Mnet '슈퍼스타K 3' 출신 김소정이 무대서 발생한 돌발상황에 침착하게 대처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김소정은 지난 5일 방송된 '엠 카운트다운'에서 '블랍(Blap)'을 열창한 가운데 김소정이 허리 춤에 차고 있던 인이어가 빠지는 상황이 발생됐다.
급기야 인이어가 바닥에 떨어졌음에도 불구하고 김소정은 재빠르게 인이어를 제자리로 돌려놓으며 의연하게 대처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김소정의 돌발상황을 접한 누리꾼들은 "김소정 돌발상황 빠른 대처 대단하네" "김소정 돌발상황 신인인데도 전혀 놀라는 모습이 없다" "김소정 돌발상황 의연한 대처 박수 쳐주고 싶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오발 막겠다고 '빈 총' 들고 경계근무 논란 1군단장 직무배제
자발적 퇴사 청년도 실업급여 준다…생애 1회, 월 최대 100만원
"스타벅스 가야지" 외쳤던 배재고 학생 2명, 결국 중징계
뜨는 명물 달성공원 새벽시장 '관광 명소화' 해법은?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