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칠곡군 버섯연구회, 고품질 느타리·표고버섯 생산기술교육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칠곡군버섯연구회는 지난 6일 농촌진흥청 국립원예특작과학원 전창성 박사를 초빙해 고품질 느타리·표고버섯의 생산기술교육을 실시했다.
칠곡군버섯연구회는 지난 6일 농촌진흥청 국립원예특작과학원 전창성 박사를 초빙해 고품질 느타리·표고버섯의 생산기술교육을 실시했다.

칠곡군버섯연구회는 지난 6일 농촌진흥청 국립원예특작과학원 전창성 박사를 초빙해 고품질 느타리·표고버섯의 생산기술교육을 실시했다.

칠곡군 버섯농가들은 대내외적으로 FTA 등 시장개방과 유류비 및 원자재 값의 상승 등 이중고에 시달리고 있지만 재배사의 환경조건 최적화, 주요 병해충과 방제법 등 느타리버섯과 표고버섯의 안정적인 재배기술을 확보해 소득증대에 기여하고자 매월 연구회를 열고 있다.

이번 연구회는 올 여름의 강한 폭염으로 인한 병해충 발생과 버섯 발생이 균일하지 못한 문제점 등이 많아 이에 대해 서로 논의하고 해결책을 찾기 위해 마련됐다.

칠곡군버섯연구회 이준섭 회장은 "여러가지 어려운 여건에도 칠곡군버섯연구회 40명 회원들은 합심하여 새로운 기술을 주경야독으로 공부하고 익혀 난관을 헤쳐 나겠다"고 말했다.

칠곡군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이번 교육으로 버섯농가들이 고품질의 버섯을 4계절 안정적으로 생산하는 기술이 높아져 농가 소득에 크게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계속적으로 농업 기술력 향상 교육에 최대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계획이다"고 말했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40%대로 하락했으며, 특히 20대에서 긍정 평가는 33.9%로 18.8%포인트 하락했다. 여론조사에서는...
경북 포항에 6천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용 데이터센터가 오천읍 광명일반산단에 건설되며, 2028년 상반기 운영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
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부당 개입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강제수사를 시작한 가운데, 최영중 전 청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