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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 버섯연구회, 고품질 느타리·표고버섯 생산기술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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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버섯연구회는 지난 6일 농촌진흥청 국립원예특작과학원 전창성 박사를 초빙해 고품질 느타리·표고버섯의 생산기술교육을 실시했다.
칠곡군버섯연구회는 지난 6일 농촌진흥청 국립원예특작과학원 전창성 박사를 초빙해 고품질 느타리·표고버섯의 생산기술교육을 실시했다.

칠곡군버섯연구회는 지난 6일 농촌진흥청 국립원예특작과학원 전창성 박사를 초빙해 고품질 느타리·표고버섯의 생산기술교육을 실시했다.

칠곡군 버섯농가들은 대내외적으로 FTA 등 시장개방과 유류비 및 원자재 값의 상승 등 이중고에 시달리고 있지만 재배사의 환경조건 최적화, 주요 병해충과 방제법 등 느타리버섯과 표고버섯의 안정적인 재배기술을 확보해 소득증대에 기여하고자 매월 연구회를 열고 있다.

이번 연구회는 올 여름의 강한 폭염으로 인한 병해충 발생과 버섯 발생이 균일하지 못한 문제점 등이 많아 이에 대해 서로 논의하고 해결책을 찾기 위해 마련됐다.

칠곡군버섯연구회 이준섭 회장은 "여러가지 어려운 여건에도 칠곡군버섯연구회 40명 회원들은 합심하여 새로운 기술을 주경야독으로 공부하고 익혀 난관을 헤쳐 나겠다"고 말했다.

칠곡군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이번 교육으로 버섯농가들이 고품질의 버섯을 4계절 안정적으로 생산하는 기술이 높아져 농가 소득에 크게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계속적으로 농업 기술력 향상 교육에 최대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계획이다"고 말했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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