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통일부 "3일 북에 수해지원 공식 제의"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북측은 아직 답변 없어

정부가 북한측에 수해지원을 공식 제의했다.

통일부 당국자는 7일 "이달 3일 대한적십자사 명의로 판문점 적십자 채널을 통해 북측에 수해 지원 의사가 있으며 이 문제를 논의하기 위한 접촉을 하자고 제의했다"며 "북축이 아직 답변이 없는 상태"라고 밝혔다.

정부는 대북 통지문에서 편리한 시기에, 편리한 장소에서 접촉을 갖자고 제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서명수기자 diderot@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유승민 전 국회의원은 영화 '암살자(들)' 논란과 관련하여 박지만 EG 회장의 입장에 공감하며 표현의 자유의 한계를 언급했고, 박 회장은 배...
한국과 일본의 조선업계가 세계 수주량의 63%를 차지하는 중국에 대응하기 위해 로봇 도입을 서두르고 있으며, HD현대는 생산성 향상을 위한 ...
영화 '암살자(들)'로 인한 박정희 전 대통령에 대한 논란이 커지는 가운데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서울 광화문에 역대 대통령 동상을 세우자는 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4일 연방 정부 내에 '슈퍼지능' 태스크포스를 발족하며, 산업혁명과 인터넷보다 더 큰 변화가 예상되는 이 분야에..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