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대가 19일 오후 7시 도시철도 2호선 연장개통 기념콘서트를 연다.
영남대 천마아트센터 그랜드홀에서 100분간 진행되는 '콘서트 YU&ME'에는 바비킴, 부활, 다비치, 노사연 등 인기 가수의 초청공연과 화려한 뮤지컬 갈라쇼가 선보인다. 바리톤 김동규와 영남대 음대 교수인 테너 이현, 소프라노 최윤희의 오케스트라 협연도 펼쳐져 축제의 웅장함을 더한다.
초대권은 천마아트센터 홈페이지(www.cmac.ac.kr)를 통해 14일까지 사전 신청받고 있다. 문의 053)810-1528.



































댓글 많은 뉴스
주진우 "'암살자(들)' 메가박스 패륜굿즈 전량 폐기·사과하라, 안 하면 불매운동·홍정인 국감 출석"
李대통령 국정지지율 37.4%, 3주만에 하락…부정평가 59.8%
安, 박승수·양민혁·이기혁 두고 "'군대 안 간다' 자랑, 군면제 재고해야…北지뢰로 발목 잃은 장병은"
김상환 헌재소장 배우자 1031만원, 노태악 사례도 수천만원…'해외출장 배우자 동행 비용' 또 논란
"농지조사, 투기 잡겠다더니 도지만 잡나"…지방 농촌 '불똥' 우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