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오미자 즙 만들고, 포도 막걸리 마시고…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문경 오미자·상주 포도 축제

문경시는 14일부터 2012 문경오미자 축제를 연다.
문경시는 14일부터 2012 문경오미자 축제를 연다.

전국 최대의 오미자 산지인 문경과 포도 주산지인 상주에서 오미자와 포도를 주제로 한 축제가 동시에 열린다.

문경시는 이달 14~16일 문경시 동로면 동로초등학교에서 '2012 문경오미자축제'를 연다. 오미자를 맛보고 즐길 수 있는 체험형 축제로 진행되는 점이 특징. 오미자 가요제와 오미자 깜짝 경매, 생오미자 수확과 오미자즙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과 오미자 막걸리 시음회가 마련된다. 축제장에서는 생오미자와 오미자를 재료로 한 가공식품들을 싸게 구입할 수 있다.

15, 16일에는 상주시 모서면 모서중학교에서 '제2회 상주고랭지포도 축제'가 펼쳐진다. 높은 당도와 진한 향으로 유명한 모동'모서면과 화동'화서'화북면 등 5개 면의 포도가 선보일 예정. 가수 현철과 남보원 등이 출연하는 축하 공연를 비롯해 포도 먹기 대회, 포도 퀴즈 대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도 진행한다. 포도 막걸리와 포도 칼국수도 맛볼 수 있다. 행사 기간 중에는 반짝 할인 경매를 통해 포도를 시중보다 싸게 판매할 예정이다.

상주문경'고도현기자 dory@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현 정부의 부동산 및 주식시장 정책에 대해 50% 이상의 국민이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특히 30대와 수도권 거...
국내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급등락을 반복하며 변동성을 보이고 있고, 목표주가는 잇따라 낮아지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는 전...
서울 배재고 야구부 학생 2명이 광주제일고를 향해 5·18 민주화운동을 비하하는 응원 구호를 외쳐 중징계를 받았으며,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