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내 딸 서영이 옥에 티 대본도 출연? 첫 방송부터 '눈살' 어떡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내 딸 서영이 옥에 티 대본도 출연? 첫 방송부터
내 딸 서영이 옥에 티 대본도 출연? 첫 방송부터 '눈살' 어떡해? (사진.KBS 2TV 주말드라마 방송캡쳐)

내 딸 서영이 옥에 티 대본도 출연? 첫 방송부터 '눈살' 어떡해?

'내 딸 서영이 옥에 티'

내 딸 서영이 옥에 티가 발견돼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에 KBS 2TV 주말드라마 는 옥에 티로 곤혹을 치르고 있다.

옥에 티는 지난 15일 첫 방송에서 김강순(송옥숙 분)과 최호정(최윤영 분)이 식탁에 마주 앉아 식사를 하는 장면에서 옥에 티가 등장해 눈살을 찌푸리게 했다.

방송에서는 김강순과 최호정이 자연스럽게 식사를 나누고 있는 가운데 의자 뒤에 대본이 발견되며 대본이 보인 채로 방송이 진행됐다.

옥에 티를 접한 시청자들은 "첫 방송부터 옥에 티라니, 실망이다", "옥에 티가 또 다른 재미지만, 초반부터 나온 것은 좀 심했다" 등의 지적을 내놓고 있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