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문화지킴이 김호태 대표가 19일 서울시 중구 '한국의 집'에서 열린 2012년 한 문화재 한 지킴이 활동 유공자 시상식에서 국무총리상을 받았다.
김 대표는 지역민들이 문화재 지킴이 활동에 나설 수 있도록 했고, 전국 시'도 단위 문화재 담당 공무원 워크숍을 운영하는 등 문화재 지킴이 운동 확산에 기여해 왔다.
2006년부터는 안동문화지킴이 청소년단을 결성해 청소년 대상 문화재 지킴이 활동 프로그램을 개발'운영해오고 있다. 아울러 시민문화유산 해설사 교육, 대학생 문화재지킴이 교육, 60세 이상 시민문화 대학 등 전통문화 교육에 기여해 왔다.
김호태 대표는 "많은 시민들이 참여해 우리 문화유산을 바르게 이해하고 온전히 보존할 수 있도록 문화지킴이 활동 프로그램을 더 많이 기획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말했다.
안동'엄재진기자 2000jin@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주진우 "'암살자(들)' 메가박스 패륜굿즈 전량 폐기·사과하라, 안 하면 불매운동·홍정인 국감 출석"
李대통령 국정지지율 37.4%, 3주만에 하락…부정평가 59.8%
安, 박승수·양민혁·이기혁 두고 "'군대 안 간다' 자랑, 군면제 재고해야…北지뢰로 발목 잃은 장병은"
김상환 헌재소장 배우자 1031만원, 노태악 사례도 수천만원…'해외출장 배우자 동행 비용' 또 논란
"농지조사, 투기 잡겠다더니 도지만 잡나"…지방 농촌 '불똥' 우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