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빅죠 40kg 감량 두달만에? '폭풍다이어트'…"앞으로 150kg 감량"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빅죠 40kg 감량 두달만에?
빅죠 40kg 감량 두달만에? '폭풍다이어트'…"앞으로 150kg 감량" (사진.SBS '짝'방송캡쳐)

빅죠 40kg 감량 두달만에? '폭풍다이어트'…"앞으로 150kg 감량"

'빅죠 40kg 감량'

가수 빅죠가 40kg 감량을 했다고 밝혀 화제다.

19일 방송된 SBS '짝'은 남자 연예인 특집을 마련해 방송인 김진과 배우 곽승남, 개그맨 윤성한, 코요태 빽가, 캔 배기성, 홀라당 빅죠와 일반 여성 출연자의 만남을 주선했다.

이날 방송에서 빅죠는 자기소개 시간에 "외모로 보자면 모든 남성 참가자들 중 가장 튄다. 거부감이 들 수도 있지만 이게 내 모습의 전부가 아니란 걸 보여드리고 싶다"며 "지금의 모습이 아닌 미래의 내 모습을 봐주셨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이어 빅죠는 "목표 체중이 얼마냐"는 질문에 "두 자리 수인 99.9kg까지 가려고 노력하고 있다. 앞으로 150kg 정도 감량해야 한다"며 "현재 두 달만에 40kg 감량에 성공한 상태다"고 전했다.

빅죠 40kg 감량에 네티즌들은 "빅죠 40kg 감량도 인간승리한 듯", "빅죠 40kg 감량 했으면 99.9kg까지 성공하겠네", "빅죠 살 많이 빠지면 훈남될 듯"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날 '짝'에서는 김진이 수입 공개를 해 눈길을 끌었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대구시장 후보인 김부겸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추경호 국민의힘 후보 간의 접전이 치열하게 전개되고 있다. 최근 여론조사...
삼성전자 노사 협상이 결렬되면서 오는 21일부터 총파업이 현실화될 예정이며, 이로 인해 반도체 생산 차질과 공급망 불안으로 수십조 원의 경제...
삼성전자 노사는 성과급 지급 방식에 대한 이견으로 이틀간의 사후조정 협상이 결렬되었고, 노조는 오는 21일부터 총파업에 돌입할 계획이다. 한...
글로벌 반도체 기업들은 성과 중심 보상 체계를 강화하고 무노조 경영을 유지하고 있으며, 특히 TSMC는 1987년 창립 이후로 노조 설립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