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총 상금 1,180만원 '제25회 매일 한글 글짓기 공모전'개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한글 창제 566돌 본사 중부본부 주최

매일신문사 경북 중부지역본부는 제566돌 한글날을 맞아 21일부터 다음 달 21일까지 '제25회 매일 한글글짓기 공모전'을 갖는다. 총 상금은 1천180만원이다.

공모전에는 경북도내에 거주하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응모 부문은 초등학생부'중학생부'고등학생부'일반부이며, 응모 분야는 운문, 산문이다.

매일신문사는 한글 창제를 기념하고, 경북도민들의 문학인구의 관심 및 저변 확대를 위해 1988년부터 25년째 이 대회를 열고 있다. 연간 2천여 점의 작품이 접수되는 등 참여도가 높아 지역 신진작가들의 등용문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올해 글제는 '가장 소중한 보물''국화''나의 스승''독도''어머니' 등 5가지로 이 중 택일하면 한다.

시상금은 ▷대상(1명) 100만원 ▷각 부문'분야별 장원 1명(총 8명) 40만원 ▷차상(총 16명) 20만원 ▷차하(총 24명) 10만원 ▷장려(총 40명) 5만원이다.

작품은 우편 및 팩스, e-메일(pbs@ msnet.co.kr), 매일신문사 인터넷 홈페이지(www.imaeil.com) 등으로 접수하면 된다. 문의 054)453-3333. 입상자는 11월 초 개별 통지와 매일신문'매일신문 인터넷 홈페이지 등에 발표하고, 시상식은 11월 23일 구미시청 강당에서 가질 예정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는 전통적인 보수 우위 속에서도 민심의 변화가 나타나고 있으며, 특히 김부겸 더불어민주당 후보의 돌풍이 이를 증명하고 있다. 2016년 ...
금양이 상장폐지 결정을 내린 가운데, 삼성전자 노사 간의 임금협상이 결렬되어 총파업 위기에 놓였다. 한국거래소는 금양의 상장폐지를 심의하고,...
제주에서 또다시 카트 사고가 발생해 9세 아동이 혀가 일부 절단되는 중상을 입었으며, 이 카트장은 지난해에도 10대가 사망하는 사고가 있었던...
한일 정상회담에서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는 이재명 대통령에게 일본 사바에시의 안경테를 선물하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조성했다. 이 대통령은..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