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구미 스마트시티(공장장 전우헌) 홍보관인 '스마트 갤러리' 방문객이 1만 명을 돌파했다.
삼성전자 구미 스마트시티는 최근 스마트 갤러리 1만 번째 방문객인 미얀마의 조조(영남대 새마을대학원 재학) 씨에게 축하 화환과 함께 갤럭시 노트 10.1을 선물했다.
지난해 1월 문을 연 스마트 갤러리는 800여㎡ 규모로 구미사업장에서 생산되는 휴대전화와 카메라, IT 관련 제품 등을 전시하고 3D 영상관을 통해 생산설비를 간접 체험할 수 있는 공간 등으로 구성됐다.
휴대전화 전시공간에는 삼성전자의 첫 생산품부터 최근 출시된 제품까지 그동안 삼성전자가 내놓은 1천600여 종의 각종 휴대전화 모델이 전시돼 있다.
전우헌 공장장은 "스마트 갤러리가 기업 홍보관을 넘어 경북을 대표하는 방문 명소로 자리매김한 것은 지역민들의 관심 덕분이다"며 "지역민들과의 소통이 이뤄지는 공간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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