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삼이 면역증진에 좋다는 것은 세상이 다 아는 사실 아닙니까? 풍기인삼의 우수함을 대'내외에 확실히 알리겠습니다."
김주영 영주시장은"풍기인삼축제는 우리나라 최고의 건강축제"라고 강조했다. 10년 연속 문화관광축제로 선정됐고 관광객도 해마다 늘고 있다는 것. 김 시장은 "풍기인삼은 최적의 자연조건 속에서 자라 육질이 단단하고 사포닌 함량이 높아 면역력 증강에 전국 최고"라고 내세웠다. 특히 올해는 예년과 차별화된 인삼 체험 프로그램으로 관광객들을 끌어들일 계획이다. 김 시장은 "대한민국 최고의 명품 인삼을 만나면 자신과 가족의 건강을 한 번쯤 돌보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축제와 함께 소백산과 부석사, 소수서원, 선비촌, 풍기온천에서 찬란했던 역사의 현장과 수려한 자연 경관을 만끽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영주'마경대기자 kdma@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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