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 대한민국 마을기업박람회'가 6, 7일 문경새재도립공원에서 열린다.
행정안전부와 전국시도지사협의회가 공동 주최하고 경상북도가 주관하는 이번 박람회는 마을기업에 대한 국민적 관심을 높이기 위해 올해 처음 마련했다. 전국 16개 시'도에서 141개 마을기업이 참여해 각 지역의 향토자원으로 생산한 제품을 전시'판매하고 마을기업을 소개할 예정이다.
또 마을기업의 이해를 돕기 위한 정책홍보관과 마을기업 현장 컨설팅 및 사업 설명을 위한 컨설팅관, 체험교실을 위한 마을기업 체험관 등도 운영된다. 마을기업 세미나에서는 이승종 서울대 교수가 '지역발전을 위한 마을기업의 역할'을 주제로 기조강연을 하고 한국과 일본의 마을기업 성공사례가 소개된다. 이삼걸 행정안전부 제2차관은 "이번 박람회가 마을기업들 간 정보교류를 통해 경쟁력 있는 마을기업으로 발전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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