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대(총장 정창주)는 4∼6일 충북 단양에서 재학생 500여 명이 참가한 실전형 취업캠프를 열었다.
이날 학생들은 대기업 인사담당자들의 지도 아래 입사서류 작성, 실전면접 체험 등 전공에 맞춘 세부 취업전략을 수립했다.
방송인 노홍철 씨는 이번 취업캠프에 초청돼 '긍정의 힘'을 주제로 특강을 펼쳤다.
이창희 구미대 취업지원처장은 "입학에서 취업까지 책임교육을 실현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취업 특성화 명문 대학으로서의 명예를 앞으로 지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구미'이창희기자 lch888@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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