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건설이 5일 베트남 정부로부터 '하노이 광역도시 마스터플랜'의 성공적인 수행과 베트남 건설산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우정휘장을 수상했다.
베트남 우정휘장은 베트남 경제'사회'정치'외교'군사 등 여러 분야에서 뛰어난 성과와 협력을 보여준 외국기관 및 개인에게 수여하는 권위 있는 상이다.
정동화 포스코건설 부회장은 "베트남 현지의 협력 업체들과 동반자 관계를 형성한 것이 상으로 이어진 것 같다"며 "앞으로 베트남 기업들과의 동반성장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했다. 하노이 광역도시 마스터플랜은 베트남 정부가 2010년 하노이 천도 1천 주년을 맞아 추진하고 있는 사업으로 921㎢인 하노이시의 면적을 3천344.6㎢로 3배 이상 확대하는 수도 기본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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