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시립국악단 예술감독에 유경조 씨 내정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시립국악단의 제6대 예술감독 겸 상임지휘자로 유경조 전 부산시립국악관현악단 악장이 내정됐다. 유 내정자는 중요무형문화재 제1호 이수자로 서울대학교 음악대학 국악과와 한양대학교 일반대학원 국악과를 졸업하였으며 국립국악원 정악단 단원과 부산시립국악관현악단 악장을 역임했다. 대구시는 이달 중 유 내정자를 위촉할 예정이며, 임기는 2년이다.

한윤조기자 cgdream@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공천 방식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으며,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공천이 시도되자 지역 정치권에서 '민주정당이...
구미 부동산 시장에서는 비산동 6-2 부지에 최고 46층 규모의 초고층 아파트가 들어설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현재 구...
서울중앙지법은 화장실에서 빨리 나오라는 동생을 살해한 40대 남성에게 징역 10년과 치료감호를 선고했으며, 동생은 퇴근 후 목욕 중 불평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 한국과 일본을 언급하며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군사 작전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며 파병 압박을 가했으나, 주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