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진 왕피천과 연안 해역의 수질오염을 막기 위한 하수처리시설이 잇따라 준공돼 가동에 들어갔다.
울진군은 최근 기성면 구산리와 서면 삼근리, 원남면 매화1리 등 3곳의 공공하수처리시설을 준공했다. 사업비 28억원이 투입된 기성면 구산리 하수처리장은 하루 200t의 생활하수를 처리한다. 서면 삼근리의 하수처리장에서도 하루 60t의 생활하수를 처리한다.
원남면 매화1리 공공하수처리장은 25억원이 투입됐으며 조만간 처리구역고시 및 사용개시공고 등을 거쳐 가동할 계획이다.
울진군 관계자는 "그동안 이들 지역에 공공하수처리시설이 설치되지 않아 왕피천과 연안해역의 수질오염을 가중시켰으나 잇따른 처리시설 가동으로 친환경적인 도시기반시설을 구축하게 됐다"고 말했다.






























댓글 많은 뉴스
김부겸 "박근혜 전 대통령 뵙고 싶다…낙선 후 경기도 양평 이사, 죄송"
"대통령도 죄 지으면 감옥 가자" vs "그래서 尹이 감옥 갔다"
李대통령 깜짝 방문에…"경제 살려줘서 고맙다"·"밥 짓다 뛰어왔다"
"엄마, 먼저 갈게" 마지막 말…주왕산 실종 초등생 끝내 숨진 채 발견
대구시장 누가될지 끝까지 모른다…중도민심, 승패 가르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