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착한남자 복선 '갑작스런 구토, 혹시?'…"마루 죽이지 마요!"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착한남자 복선
착한남자 복선 '갑작스런 구토, 혹시?'…"마루 죽이지 마요!"(사진=KBS 2TV 수목드라마 '세상 어디에도 없는 착한남자' 영상캡처)

착한남자 복선 '갑작스런 구토, 혹시?'…"마루 죽이지 마요!"

'착한남자 복선'

KBS2 수목드라마 '착한남자 복선'이 화제다.

지난 10일 방송된 KBS 2TV 수목드라마 '세상 어디에도 없는 착한남자' 9회에서 다른 기업의 기밀을 빼내려는 강마루(송중기 분)가 식사 중 갑자기 현기증을 느끼고 구토를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에 대해 누리꾼들 사이에서는 비극적인 결말이 전개되는 일종의 복선이 아니냐는 의견이 나오고 있다.

더구나 '착한남자'의 이경희 작가는 '미안하다 사랑한다', '이 죽일놈의 사랑'등 비극적 결말의 드라마를 집필한 작가인만큼 설득력을 더하고 있다.

'착한남자 복선'을 접한 누리꾼들은 "왠지 드라마 '미안한다 사랑한다'가 떠오르네." "강마루 죽으면 안되는데." "너무 안타깝다. 비극적 결말이 아니기를."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정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이 대구시장 후보 공천 신청을 한 중진 의원들을 겨냥해 정치적 보답을 강조하며, 혁신과 세대교체를 촉구했다. 한...
이재명 대통령은 청와대에서 증권사 사장단과 함께 자본시장 개혁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하며, 4대 개혁 방안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
인천의 한 회사에서 여성 직원의 유니폼에 체모를 뿌린 50대 임원 B씨가 경찰에 붙잡혔다. 피해자 A씨는 반복된 불쾌감과 체모 발견 후 홈캠...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