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세영 왕따 고백 '헉! 제일 친한 친구가 안티'…"아직도 나를 안 좋아해"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이세영 왕따 고백
이세영 왕따 고백 '헉! 제일 친한 친구가 안티'…"아직도 나를 안 좋아해"(사진=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 영상캡처)

이세영 왕따 고백 '헉! 제일 친한 친구가 안티'…"아직도 나를 안 좋아해"

'이세영 왕따 고백'

아역배우 출신 이세영의 왕따 고백이 화제다.

10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한 이세영은 학창시절 왕따 경험을 털어놨다.

이날 방송에서 MC 윤종신이 "연기를 하느라 학교를 자주 나가지 않아 친구들과 어울리기도 쉽지 않았을 텐데 어떻게 생활했냐"라고 묻자, 이세영은 "중학교 때 친구들이 나도 모르는 사이 왕따를 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제일 친한 친구가 내 안티 카페를 만들었다"고 밝혀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이세영은 또 "그 후에 화해를 하긴 했는데 여전히 그 친구는 나를 안 좋아하는 것 같다"라고 말했다.

한편, 이날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는 이세영 이외에도 박지빈, 노영학, 오재무 등이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40%대로 하락했으며, 특히 20대에서 긍정 평가는 33.9%로 18.8%포인트 하락했다. 여론조사에서는...
경북 포항에 6천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용 데이터센터가 오천읍 광명일반산단에 건설되며, 2028년 상반기 운영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
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부당 개입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강제수사를 시작한 가운데, 최영중 전 청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