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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찮았던 자막 제작자 '잉? 이게 뭐야?'…"번역 이런 식으로 할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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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찮았던 자막 제작자
귀찮았던 자막 제작자 '잉? 이게 뭐야?'…"번역 이런 식으로 할 거야?"(사진=온라인 커뮤니티)

귀찮았던 자막 제작자 '잉? 이게 뭐야?'…"번역 이런 식으로 할 거야?"

'귀찮았던 자막 제작자'

'귀찮았던 자막 제작자' 사진이 화제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귀찮았던 자막 제작자' 제목으로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귀찮았던 자막 제작자' 사진은 영화 '익스펜더블2'의 한 장면을 캡처한 것으로, '여자에 관한 얘기' '소지품에 관한 대화' '거너가 MIT를 나왔다는 얘기' 등의 자막이 삽입돼 있다.

일반적으로 대화내용을 번역해 넣은 자막과 달리 한 줄로 압축해 놓은 자막은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귀찮았던 자막 제작자'를 접한 누리꾼들은 "너무 웃겨~ 보자마자 빵 터짐!" "신선한데?" "대체 얼마나 귀찮았으면"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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