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홈쇼핑 불만 폭증 방통위 적극 대처를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TV 홈쇼핑 구매 고객들의 불만에 대해 방송통신심의위원회가 보다 적극적으로 대처해야 한다는 주문이 나왔다. 국회 문화체육관광방송통신위원회 소속 홍지만 새누리당 의원은 방송통신심의위원회 국정감사에서 "홈쇼핑 회사의 민원접수 및 처리에 대한 관리'감독을 강화해 민원 처리 과정을 제출하게 하고, 민원 접수에만 의지할 것이 아니라 자체 모니터링을 강화할 필요가 있다"고 주장했다.

홍 의원은 아울러 국내 대표적 5개 홈쇼핑 회사의 '소비자 불만 처리 100% 완료' 주장에도 불구하고 홈쇼핑 회사의 대응에 만족하지 못하고 방송통신심의위원회에 직접 자신들의 요구사항을 제기한 건수가 지난 5년 동안 286건에 달한다고 밝혔다. 홍 의원은 "접수된 불만 가운데 90%에 달하는 사안에 대해 방송통신심의위원회가 '문제 없음', '권고'의견제시' 등의 낮은 처분을 내리는 관행도 문제"라고 꼬집었다.

유광준 기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김부겸 대구시장 후보를 공개 지지하면서 지역 정치권의 비판을 받고 있다. 김지만 대구시의원은 홍 전 시장의 주장을 반박...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아이돌 그룹 슈퍼주니어의 이특이 고속도로에서 포르쉐 타이칸 GTS 차량으로 교통사고를 당해 심한 후유증을 겪고 있으며, 과거에도 큰 사고를 ...
미국 국방부 장관 피트 헤그세스는 아시아안보회의에서 중국의 군사력 증강에 대한 우려를 표명하며 동맹국의 국방비 증액을 촉구했다. 그는 한국의..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