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홈쇼핑 불만 폭증 방통위 적극 대처를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TV 홈쇼핑 구매 고객들의 불만에 대해 방송통신심의위원회가 보다 적극적으로 대처해야 한다는 주문이 나왔다. 국회 문화체육관광방송통신위원회 소속 홍지만 새누리당 의원은 방송통신심의위원회 국정감사에서 "홈쇼핑 회사의 민원접수 및 처리에 대한 관리'감독을 강화해 민원 처리 과정을 제출하게 하고, 민원 접수에만 의지할 것이 아니라 자체 모니터링을 강화할 필요가 있다"고 주장했다.

홍 의원은 아울러 국내 대표적 5개 홈쇼핑 회사의 '소비자 불만 처리 100% 완료' 주장에도 불구하고 홈쇼핑 회사의 대응에 만족하지 못하고 방송통신심의위원회에 직접 자신들의 요구사항을 제기한 건수가 지난 5년 동안 286건에 달한다고 밝혔다. 홍 의원은 "접수된 불만 가운데 90%에 달하는 사안에 대해 방송통신심의위원회가 '문제 없음', '권고'의견제시' 등의 낮은 처분을 내리는 관행도 문제"라고 꼬집었다.

유광준 기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5일 고 육영수 여사의 생가를 방문하고 영화 '암살자(들)'에 대한 역사 왜곡 논란을 비판하며 기자회견을 열 예정이다...
아침저녁으로 쌀쌀한 날씨가 시작되면서 차량의 타이어 공기압 경고등이 자주 켜지고 있으며, 한국교통안전공단의 조사에 따르면 외부 기온이 10도...
경북 농촌에서는 고령 농민 비율이 59.2%에 달하고, 농지 소유자 직접 경작 원칙이 현실과 맞지 않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특히 고령 농...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