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미가 보야져 메이컨 랩탑(노트북) 가방을 선보였다. 이번에 출시된 제품은 노트북 가방은 무겁고 칙칙하다는 이미지를 벗고 일하는 여성들을 위해 세련되고 가볍게 제작된 것이 특징.
가죽 핸들, 포인트 금속 장식 등 고급스러운 디테일과 함께 초경량 나일론 소재로 제작돼 여행이나 각종 비즈니스 용도로 활용할 수 있다. 15인치 노트북과 A4 사이즈의 서류까지 넉넉하게 넣을 수 있으며 앞뒤로 포켓이 있어 액세서리나 간단한 소지품을 수납할 수 있어 실용적이다. 또 탈부착이 가능한 어깨끈이 있어 숄더로 연출할 수도 있고 토트백으로 가볍게 들 수도 있다. 투미 제품은 대백프라자점에서 만나볼 수 있다. 김봄이기자

































댓글 많은 뉴스
자발적 퇴사 청년도 실업급여 준다…생애 1회, 월 최대 100만원
"스타벅스 가야지" 외쳤던 배재고 학생 2명, 결국 중징계
호남서 백지화된 댐 6곳 용수량 69만t… 반도체 클러스터 필요량 넘는다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
"부동산도 주식도 잘못했다"…국민 절반 이상, 정부 경제정책 '부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