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성경찰서 매월 소외계층 돕기
의성경찰서(서장 정동식)는 18일 올해 3월 부산에서 의성으로 귀농해 사과농사를 짓고 있는 옥산면의 중국 출신 리홍민(30'여) 씨 집을 찾아 직원들이 모은 성금을 전달했다.
의성경찰서는 지난해 9월부터 어렵게 생활하고 있는 홀몸노인과 다문화가정, 고령자 등 소외 계층에게 전 직원들이 매월 모은 성금을 전하고 있다.
정동식 서장은 "가족을 떠나 먼 이국땅에서 농사 경험이 전혀 없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열심히 살아 가는 모습에 감탄했다"고 말했다.





















































댓글 많은 뉴스
박근혜 등판 효과? 추경호 50.1%·김부겸 41.1%…첫 오차범위 밖 격차
추경호 "반도체·테슬라 유치로 대구경제 대개조…GRDP 200조 시대 연다"
李대통령 "세월호 참사에 사이렌? 악질 장사치 패륜행위" 스타벅스 맹비난
이재명 vs 박근혜…6·3 지선, 전·현직 대통령 대리전 양상
'박근혜 등판 효과' 金-秋 신경전…국힘 "보수 결집" vs 민주 "위기 의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