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못난이송편 왕따 연기 '주다영 미친 연기력'…"생생한 왕따 연기 '호평'"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못난이송편 왕따 연기
못난이송편 왕따 연기 '주다영 미친 연기력'…"생생한 왕따 연기 '호평'"(사진= MBC 특별기획 '못난이 송편')

못난이송편 왕따 연기 '주다영 미친 연기력'…"생생한 왕따 연기 '호평'"

'못난이송편 왕따 연기'

'못난이 송편' 주다영의 왕따 연기가 화제다.

24일 방송된 MBC 특별기획 '못난이 송편'에서 주다영은 친구들 사이에 인기도 많고 공부도 잘하고 집안도 좋은 학생 김예빈 역을 맡았다.

극중에서 김예빈(주다영 분)은 주희(김정화 분)반 반장이자 엄친딸로, 세진(조정은 분)과 친하게 지내던 사이었으나 세진에게 질투를 느끼게 되면서 세진을 왕따 시키며 자살까지 몰고 간다.

이날 방송에서 김예빈 역의 주다영은 실감나는 왕따 주동자 역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못난이송편 왕따 연기'를 접한 누리꾼들은 "대단! 완전 명품연기.", "어린 나이임에도 몰입도가 보통이 아니네.", "진짜라고 해도 믿을만큼 실감나는 듯. 앞으로가 더 기대돼"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은 전남 광양 지방선거 유세 중 지지자가 후보들에게 군사훈련과 같은 행동을 강요해 사과하며, 민형배 후보가 이를 오버로 치부했다....
삼성전자 노사의 2026년 임금협상 잠정합의안이 찬반투표 중에 있으며, 투표율이 82%를 넘기고 있는 가운데, 비반도체 부문 직원들의 반발로...
박근혜 전 대통령이 25일 충북 옥천의 모친 생가를 방문하며 김영환 충북지사 후보와 전상인 옥천군수 후보에 대한 믿음을 언급했다. 대전의 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