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동리목월문예창작대학 문학특강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동리목월문예창작대학 월례 문학특강이 27일 오후 2시 30분부터 5시까지 동리목월문학관 영상실에서 조병무(문학평론가'사진) 시인의 강의로 열린다.

조병무 시인은 경남 함안 출생이다. 동국대학교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했으며, '현대문학'에 문학평론으로 등단했다. 최근 시 작품들은 인생과 사물에 대한 관조와 깊은 사유를 담고 있다.

시인은 초기부터 '마음 찾기, 마음 비우기, 마음 다스리기' 등 마음의 향방을 찾아 수도자의 자세로 일관된 시 정신을 보여주는데, 그것이 마침내 하늘의 명(命)과 인간의 운명, 우주 만유의 섭리, 도덕적 질서 등을 깨닫고 순응하는 순명의식으로 표출된다. 이명재 문학평론가와 이혜선 시인은 그의 시 세계에 대해 "내면의식이 충만한 곳에 사랑의 꽃이 피고, 사랑의 이미지는 사랑 연작시와 꽃 연작시 등 다양한 객관적 상관물을 통해 형상화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유승민 전 국회의원은 영화 '암살자(들)' 논란과 관련하여 박지만 EG 회장의 입장에 공감하며 표현의 자유의 한계를 언급했고, 박 회장은 배...
한국과 일본의 조선업계가 세계 수주량의 63%를 차지하는 중국에 대응하기 위해 로봇 도입을 서두르고 있으며, HD현대는 생산성 향상을 위한 ...
영화 '암살자(들)'로 인한 박정희 전 대통령에 대한 논란이 커지는 가운데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서울 광화문에 역대 대통령 동상을 세우자는 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4일 연방 정부 내에 '슈퍼지능' 태스크포스를 발족하며, 산업혁명과 인터넷보다 더 큰 변화가 예상되는 이 분야에..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