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구하라 하트 문신 '혹시'…"손목에 새긴 용준형 향한 마음?"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구하라 하트 문신
구하라 하트 문신 '혹시'…"손목에 새긴 용준형 향한 마음?"(사진=연합뉴스)

구하라 하트 문신 '혹시'…"손목에 새긴 용준형 향한 마음?"

'구하라 하트 문신'

카라 멤버 구하라의 하트 문신이 화제다.

구하라는 24일 서울 장충동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에서 열린 '라코스테 라이브 윈터 원더랜드 파티'에 참석했다.

이날 파티에서 구하라는 오렌지 빛 웨이브 헤어에 초미니 원피스와 별무늬 스타킹를 착용해깜찍한 매력을 선보였다.

특히 취재진을 향해 손을 들며 포즈를 취한 구하라의 왼쪽 손목에 하트 문신이 새겨져 있어 눈길을 끌었다.

구하라는 현재 비스트 멤버 용준형과 연인사이로 알려져, 하트 문신의 의미에 대해 누리꾼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구하라 하트 문신'을 접한 누리꾼들은 "하트 문신 너무 귀엽다.", "하트 문신을? 무슨 의미인지 궁금하네.", "혹시 용준형과 커플 문신인가?"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정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이 대구시장 후보 공천 신청을 한 중진 의원들을 겨냥해 정치적 보답을 강조하며, 혁신과 세대교체를 촉구했다. 한...
이재명 대통령은 청와대에서 증권사 사장단과 함께 자본시장 개혁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하며, 4대 개혁 방안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
인천의 한 회사에서 여성 직원의 유니폼에 체모를 뿌린 50대 임원 B씨가 경찰에 붙잡혔다. 피해자 A씨는 반복된 불쾌감과 체모 발견 후 홈캠...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