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은행 새터민 초청 금융 특강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대구은행 임직원들이 재능기부 활동을 활발히 펼치고 있다. 대구은행은 29일 오후 경북에 거주하는 새터민 50여 명을 초청해 금융 특강(사진)을 했다. 이번 특강은 새터민들의 적응을 돕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대구은행 임직원들이 강사로 나서 은행 이용법과 신용관리 방법 등을 설명했다.

또 대구은행은 대구동부여성문화회관과 함께 '알뜰한 재테크를 위한 재무설계 과정'을 개설해 지역민들을 대상으로 무료 강의를 진행하고 있다. 10년 동안 기관과 단체, 기업체 등을 대상으로 자산관리 강의를 해 오고 있는 오건상 마케팅기획부 부부장이 강사로 나서 저금리 시대 합리적인 금융자산 관리법을 알려주고 있다.

하춘수 대구은행장은 "2003년부터 청소년 금융경제교육, 다문화가정 경제교육 등 다양한 금융교육 활동을 임직원 재능기부 형식으로 진행해왔다. 이는 지역을 대표하는 금융기관으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한 것"이라고 말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5일 고 육영수 여사의 생가를 방문하고 영화 '암살자(들)'에 대한 역사 왜곡 논란을 비판하며 기자회견을 열 예정이다...
아침저녁으로 쌀쌀한 날씨가 시작되면서 차량의 타이어 공기압 경고등이 자주 켜지고 있으며, 한국교통안전공단의 조사에 따르면 외부 기온이 10도...
경북 농촌에서는 고령 농민 비율이 59.2%에 달하고, 농지 소유자 직접 경작 원칙이 현실과 맞지 않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특히 고령 농...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