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도로교통공단 대구지부, 대리운전자 교통안전교육 실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도로교통공단 대구지부가 31일 대구시민연합 대리운전협의회 소속 대리운전자를 대상으로 교통안전교육을 실시했다.

현재 우리나라 2011년도 음주교통사고는 28,461건 발생했으며, 매일 142명의 사상자가 나왔다.

연말을 맞아 음주의 기회가 많아짐에 따라 음주운전과 음주교통사고 예방에 대리운전자가 크게 기여하고 있다.

따라서 도로교통공단 대구지부는 대구시민연합 대리운전협의회와 손을 잡고 대리운전자 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도로교통공단 김재천 교수의 진행으로 대리운전자의 책무, 대리운전자의 서비스 마인드, 안전운전 기법 등을 교육했다.

대구지부 이상민 지부장은 교육받은 내용을 바탕으로 생명 살리기 운동을 현장에서 전개하고, 나가서 고객이 다시 찾는 대리운전자가 되기를 당부했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공천 방식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으며,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공천이 시도되자 지역 정치권에서 '민주정당이...
구미 부동산 시장에서는 비산동 6-2 부지에 최고 46층 규모의 초고층 아파트가 들어설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현재 구...
서울중앙지법은 화장실에서 빨리 나오라는 동생을 살해한 40대 남성에게 징역 10년과 치료감호를 선고했으며, 동생은 퇴근 후 목욕 중 불평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 한국과 일본을 언급하며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군사 작전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며 파병 압박을 가했으나, 주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