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로교통공단 대구지부가 31일 대구시민연합 대리운전협의회 소속 대리운전자를 대상으로 교통안전교육을 실시했다.
현재 우리나라 2011년도 음주교통사고는 28,461건 발생했으며, 매일 142명의 사상자가 나왔다.
연말을 맞아 음주의 기회가 많아짐에 따라 음주운전과 음주교통사고 예방에 대리운전자가 크게 기여하고 있다.
따라서 도로교통공단 대구지부는 대구시민연합 대리운전협의회와 손을 잡고 대리운전자 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도로교통공단 김재천 교수의 진행으로 대리운전자의 책무, 대리운전자의 서비스 마인드, 안전운전 기법 등을 교육했다.
대구지부 이상민 지부장은 교육받은 내용을 바탕으로 생명 살리기 운동을 현장에서 전개하고, 나가서 고객이 다시 찾는 대리운전자가 되기를 당부했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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