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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행정산업정보박람회] 영양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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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촌문화누림터' 살고 싶은 실속형 관광 역점

영양군은 경상북도 동북부 태백산맥의 내륙지역에 위치해 동쪽은 울진군, 서쪽은 안동시, 남쪽은 청송군, 북쪽은 봉화군 등 5개 시'군과 경계하고 있다. 815㎢의 면적에 1읍 5개면 1만8천여 명의 군민이 살고 있다. 군전체 면적의 86%가 산지며 경지면적은 10%인 산간고랭지대로 전형적인 산골의 아름다움을 간직하고 있다.

영양군은 새로운 시각과 발상을 통한 새로운 전략을 수립하기 위해 '창조적인 영양군 건설'이란 군정 목표를 정하고 '창조적 생각, 창조적 시선, 창조적 실천'으로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 역점사업은 읍 소재지 인근에 조성예정인 '산촌 문화 누림터 사업'은 찾아오고, 머물고, 살고 싶은 실속형 문화관광상품이다.

또 석보면 일대에 '음식디미방'과 연계한 한식 세계화 사업은 전통음식의 산실인 영양의 대표 브랜드로 조성한다. 영양은 명실공히 최고의 품질을 자랑하는 한국 고추의 세계화를 선도하는 고추 주산지다. 명품 고추를 알리기 위해 23일부터 열흘 동안 '빛깔 찬 영양 김장 축제'를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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