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청소년지원센터 명칭 변경 '대구청소년지원재단'으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청소년종합지원센터가 1일 현판식을 갖고 대구청소년지원재단으로 이름을 바꿨다.

대구청소년재단은 청소년 활동 진흥과 위기 청소년 상담'보호 등을 위해 2008년 4월 설립한 재단법인이다. 재단 산하에 ▷청소년 활동진흥센터 ▷청소년 상담복지센터 ▷청소년 쉼터 등을 두고 있다. 연간 예산은 22여억원, 직원은 90여 명으로 '모든 청소년이 행복한 그날까지'를 슬로건으로 내걸고 있다.

이상준기자 all4you@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청와대에서 고용노동부 및 중소벤처기업부와의 업무보고 후 공직자들에게 휴가를 권장하며, 업무 성과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
정부는 자발적으로 이직하려는 청년에게 생애 한 차례 실업급여를 지급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정년 연장 입법과 '일하는 사람 기본법' 제정 등 ...
서울동부지검은 2017년부터 2023년까지 이마트에 공급되는 돼지고기 가격을 담합해 시장 가격을 최소 20% 이상 인상한 돼지고기 유통업체 ...
덴마크는 왕위 계승 서열 2위인 이사벨라 공주가 포함된 여성 징병제를 본격 시행하며 의무 복무 기간을 기존 4개월에서 11개월로 확대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