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서랍 속 동전 모아 이웃에 나눠드려요"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칠곡군종합자원봉사센터 내달 10일까지 모금 운동

칠곡군종합자원봉사센터(소장 이형수)가 지역의 학교'자원봉사단체들과 함께 '잠자는 동전모으기 운동'을 펼친다.

'잠자는 동전모으기'는 학교와 각 단체에 돼지저금통 1천 개를 나눠주고 다음 달 10일까지 동전을 모아 연말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는 이웃을 위해 사용할 계획이다.

참여단체는 순심고'순심여고'약목고'북삼고 등과 자원봉사센터가족봉사단'다숲아파트새마을문고 등 29곳이며, 참가자들에게는 2시간의 봉사시간을 인정해 줄 계획이다.

이곳 이형수 소장은 "10원짜리 동전의 제조 원가를 생각하면 서랍에 잠자고 있는 동전은 국가 경제적으로도 엄청난 낭비"라며 "이런 동전을 모아 이웃에 연탄 한 장이라도 사줄 수 있다면 10원짜리 동전은 10만원 이상의 가치로 빛날 것"이라고 말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