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보아 유빈 같은옷 '누가 더 잘 어울려?'…"섹시 VS 발랄, 승자는?"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보아 유빈 같은옷
보아 유빈 같은옷 '누가 더 잘 어울려?'…"섹시 VS 발랄, 승자는?"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보아 유빈 같은옷 '누가 더 잘 어울려?'…"섹시 VS 발랄, 승자는?"

'보아 유빈 같은옷'

가수 보아와 유빈이 같은 옷을 입은 모습이 포착돼 화제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보아 유빈 같은 옷' 제목으로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보아 유빈 같은옷' 사진은 가운데 지퍼가 달린 붉은 원피스를 입은 보아와 유빈의 모습이다.

사진 속 보아는 가죽 소파 위에서 무릎을 구부린 채 앉아있다.

풍성한 웨이브 헤어스타일에 입술에 포인트를 줘 매혹적인 분위기를 자아냈다.

반면 유빈은 검은색 긴 머리카락을 늘어트리고 형광색 머리띠와 팔찌를 매치해 자신만의 개성을 살려 눈길을 끌었다.

'보아 유빈 같은옷'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같은 옷인데 분위기가 완전 다르네?", "유빈이 입으니까 더 귀여워 보이는 듯.", "둘 다 잘 어울리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