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명민 용돈 고백 '아내에게 말 못해'…"결혼한 사람은 안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김명민 용돈 고백
김명민 용돈 고백 '아내에게 말 못해'…"결혼한 사람은 안다?""(사진=SBS '한밤의 TV연예' 영상캡처)

김명민 용돈 고백 '아내에게 말 못해'…"결혼한 사람은 안다?"

'김명민 용돈 고백'

배우 김명민이 용돈 고백과 함께 아내에게 인상을 요구해 화제다.

7일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에서 월화극 '드라마의 제왕'에 출연 중인 배우 김명민, 정려원, 최시원, 오지은의 인터뷰 내용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김명민은 "아내에게 용돈을 받아쓴다"며 "용돈을 받을 때 마다 인상의 필요성을 절실히 느낀다"고 말했다.

이어 용돈 인상에 대해 "아내에게 말을 못한다"며 "결혼 해 보면 알겠지만 그게 가정의 평화를 유지하는 비법이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명민 용돈 고백'을 접한 누리꾼들은 "의외의 모습? 가정적인 듯." "유부남인 줄도 몰랐네" "사모님 왠만하면 좀 올려주셔야 할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오늘 법원에서는 윤석열 전 대통령의 내란 우두머리 혐의 사건에 대한 구형 결심 공판이 진행 중이며, 특검이 사형 또는 무기형을 구형할 가능성...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이 9일 서울 리움미술관에서 열린 '2026 장학증서 수여식'에 참석하여 새롭게 선발된 장학생들과 만났다. 이날 이 사장...
경기 파주에서 60대 남성이 보험설계사 B씨를 자신의 집에서 약 50분간 붙잡아둔 사건이 발생했으며, 이 남성 A씨는 반복적인 보험 가입 권...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