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현풍고 대구시협회장기 축구 우승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김현수 감독 최우수 감독상

대구시협회장기 축구대회에서 우승한 현풍고 선수단. 대구FC 제공
대구시협회장기 축구대회에서 우승한 현풍고 선수단. 대구FC 제공

대구FC 18세 이하(U-18) 유소년팀인 현풍고가 '제31회 대구시협회장기 축구대회'에서 우승했다.

현풍고는 9~12일 대구 강변축구장에서 열린 대회 고등부에서 우승했다. 현풍고는 풀리그로 진행된 고등부 청구고와의 마지막 경기에서 이재경의 해트트릭과 김영훈의 골을 앞세워 4대0으로 대승, 정상에 올랐다. 이로써 현풍고는 2009년 창단 이래 지난해 청룡기 우승에 이어 두 번째 우승 트로피를 거머쥐었다.

현풍고 김현수 감독은 최우수 감독상을, 김경훈은 최우수선수상을 받았다. 또 이재경은 득점왕에 올랐고 송영민은 골키퍼상, 김영훈은 수비상을 각각 받았다.

한편 대서중은 토너먼트로 진행된 중등부 결승에서 대구FC 15세 이하(U-15) 유소년팀인 율원중을 1대0으로 꺾고 우승했다.

김교성기자 kgs@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해외 순방에서 귀국하자마자 청와대에서 부동산·주식 시장 점검회의를 주재하며 '국민 눈높이 맞춤형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이...
경기 침체가 장기화됨에 따라 대구의 상가 1층 공실률이 급증하고 있으며, 2분기에는 10.2%로 전국 평균을 웃도는 수치를 기록했다. 특히 ...
경북 포항에서 해병대 20대 부사관이 총기 사고로 숨진 채 발견되었고, 군 당국은 총기 관리의 허점을 조사하고 있다. 이와 함께 대구와 경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일본과의 엔화 방어를 위한 외환시장 개입을 '우정의 신호'로 설명하며, 일본과의 공동 개입이 28년 만에 이루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