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가면 새마을남녀지도자회 회원 30여 명은 15일 유가면사무소에서 '사랑의 맛 바구니 행사'를 개최했다.
회원들은 김장 김치, 우엉조림, 미역국 등 각종 밑반찬을 만들어 지역 내 저소득 가구 80세대에 전달했다.
이 날 행사에는 나종수 달성군 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 김정순 달성군 새마을부녀회장, 김병철 달성군새마을지회 사무국장, 이홍순 유가면장이 참석해 회원들과 함께 밑반찬 만들기에 일손을 보탰다.
전문영 부녀회장은 "이웃 사랑을 실천하는 뜻 깊은 행사에 많은 분께서 관심을 가져 주셔서 기쁘다" 며 "비록 많은 양은 아니지만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큰 힘이 되었으면 한다" 고 말했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주진우 "'암살자(들)' 메가박스 패륜굿즈 전량 폐기·사과하라, 안 하면 불매운동·홍정인 국감 출석"
李대통령 국정지지율 37.4%, 3주만에 하락…부정평가 59.8%
김상환 헌재소장 배우자 1031만원, 노태악 사례도 수천만원…'해외출장 배우자 동행 비용' 또 논란
安, 박승수·양민혁·이기혁 두고 "'군대 안 간다' 자랑, 군면제 재고해야…北지뢰로 발목 잃은 장병은"
"농지조사, 투기 잡겠다더니 도지만 잡나"…지방 농촌 '불똥' 우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