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라이온즈는 18일 대구'경북 지역 초'중'고교 선수들을 경산볼파크에 초청해 기술지도를 하고 경기용품을 전달했다.
지역 21개 야구팀 선수들이 참가한 이 행사엔 김성래'김한수'김용국'김재걸'김태균'손상득'김현욱'황두성 코치 등이 타격과 수비, 포수, 투수조로 나뉘어 부문별로 학생들을 지도했다.
삼성은 또 이날 삼성기 스포츠토토 유소년 지원금 잔여 예산과 이승엽의 한'일 통산 500홈런 달성 축하금 등을 합한 총 8천만원 상당의 야구용품을 아마야구팀에 지원했다.
최두성기자 dschoi@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나도 탄핵 희생양 될 수도" 발언에…국힘 "피해자 코스프레"
'반도체 유치戰' 손놓은 TK 정치권…'무기력 대응'에 비판 목소리
[산업 입지 전쟁] "공천=당선" 안주하는 TK 정치권…중앙선 존재감 미미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산업 입지 전쟁] 추경호 "반도체 투자 정치 개입 안 돼…TK 공정 평가해야"